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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적표시’ 상품 홍보 박람회..8만여 명 몰려
2015-12-28
‘지리적표시’ 상품 홍보 박람회..8만여 명 몰려
 
정부 지역특산품 인증등록 ‘지리적표시(PGI)’ 브랜드 로그사용 상품 차별화
 
신선혜기자ㅣ 기사입력 2015/11/23 [03:31]
 
 
 

[서울=도민일보]신선혜 기자 =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푸드위크 코리아 프리미엄 식품 박람회'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8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인증한 ‘지리적표시(PGI)’ 상품들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부스가 큰 호응을 받았다.
 
‘지리적표시(PGI)’는 지역특산물의 지리적 요건, 특성을 심사해 인증등록하며 지적재산권을 보호하고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해 온 인증제도다.
 
현재 농산품은 100여 개가 인증등록 됐고 50여 개의 임산물에 인증등록 절차를 마쳐 ‘지리적표시(PGI)’ 로고를 부여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를 주관한 (사)한국지리적표시특산품 연합회 김용선 사무처장은 “소비자에게 ‘지리적표시(PGI)’ 상품들의 홍보가 부족해 품질기준 없는 일반 지역특산품들과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하고 “소비자들이 ‘지리적표시’ 등록 상품의 정보와 상품의 신뢰도를 이해해야 특산물의 가치와 경쟁력이 있다”고 말했다.
 
지리적표시 상품으로 등록인증 받으려면 농관원, 산림청, 수관원을 통해 접수하고 현지조사를 거쳐 인증 받게 된다. ‘지리적표시(PGI)’ 상품의 정보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홈페이지(www.naqs.go.kr)나 스마트폰 앱(농식품안심이)을 통해 조회 확인 가능하다.

 

출처:  http://www.cainews.kr/sub_read.html?uid=13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