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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리적특산품 한자리에 모여 큰 인기
2015-12-28
전국 지리적특산품 한자리에 모여 큰 인기
2015/11/23 07:18 입력
 

한국지리적표시특산품연합회, 서울 COEX 18~21일까지 4일 동안 전시 판매

DSC_0053.png▲ 한국지리적표시특산품연합회가 코엑스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사)한국지리적표시특산품연합회‘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 동안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전국의 특화된 농축산물과 임산물 등을 전시 판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국 전통의 맛과 내용을 담은 농축산과 임산물을 한자리에 모아 코엑스에서 치러진 이번행사는 전국 151개의 등록된 업체가 참여했다.

 

우리나라의 대표 차로 유명한 보성녹차와 쌀 맛이 일품인 이천쌀 등 지역의 특화된 특산품이 대거 참가해 이곳을 방문한 일반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한국지리적표시특산품연합회‘는 농수산물 품질관리법에 의해 전국 지역에서 생산된 특산품을 지역과 품명을 표시하고 ’지리적표시‘(PGI) 인증 마크를 각 상품에 표시한다.

 

‘지리적표시‘는 우수한 지리적 특성의 농산물 및 가공품의 지리적 표시를 등록해 보호하고 그로 인해 품질향상과 지역특화사업으로 육성을 도모 생산자를 보호해 농산물 및 가공품의 경쟁력을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DSC_0101.png▲ 한국지리적표시특산품연합회 김용선 사무처장이 전국 151개 농축임산물의 지리적표시제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이날 연합회 김용선 사무처장은 행사의 취지를 “소비자에게 전국의 지리적 특성을 가진 좋은 품질의 농산물과 농수산가공품을 엄격한 기준으로 심의 선정해 소비자에게 선보이는 것”이 바람이라고 밝혔다.

 

또한 “값싼 수입농산물의 경쟁에서 밀리고 있는 국내의 농가들을 돕기 위해 새로운 소득 대안을 찾아 농업의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리적표시제’는 지난 1999년 처음 농산물품질관리원에 도입돼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고 호남지역에 31개 지역특산품과 영남에 22개 등 전국에 151개의 특산품들이 지리적표시제를 사용하고 있다.

 

지리적표시제를 이용하려면 특정지역에 지리적 특성을 가진 농수산물, 농수산 사공품을 생산하고 제조.가공하는 업체나 구성된 법인이 신청대상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지리적표시특산품연합회가 주최해 전국 지리적표시제가 등록된 70여개 농산물업체가 현장에 참여했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산물품질관리원이 후원했다.

 

출처 : http://www.kjtimes.net/n_news/news/view.html?no=16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