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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시 2018-12-06 15: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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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반가운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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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리적표시특산품연합회의 귀한 선물 잘 받았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살고 있는데, 저의 시골(외가, 친가)인 경남 남해에서 난 창선 고사리를 받게 되어 참 기뻤습니다.

랜덤으로 보내졌을텐데 2016년 새해를 시작하는 기분 좋은 행운의 징조인가보네요.

보내주신 고사리는 자취를 하고 있느지라 조악한 요리 솜씨로 귀한 고사리를 허투루 쓰게 될까봐 

설에 고향에 가져가서 어머니께 드려 차례상에 올리고 가족들과 잘 나누어 먹겠습니다.

담백한 나물도 좋겠고, 육개장 생각도 나네요

얼마전 TV프로그램에서 본 대로 삼겹살에 곁들여서 먹어보기도 해봐야겠구요^^

새해에도 우리 몸엔 우리 농산물 신토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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